EVM: Earned Value Management (Or, Earned Value Analysis)
기성고(旣成高)
공사나 용역 등 도급계약에서 작업의 진척도(공정)에 따라 현재까지 실제로 완성된 부분에 해당하는 공사금액
공사가 완료되지 않았거나 계약이 중간에 해지(타절)되었을 때 공사대금을 정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산출해야 하는 지표
마일스톤: 계약금, 중도금, 잔금
기성처리
장점: 계약 때 셋팅을 잘 해놓으면, 큰 어려움 없이 처리가 가능하다.
단점: (통상적인 비율)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비율이 문제다.
(수주사 관점에서) 발주사의 중도금 지급이 지연될 경우, 매우 치명적이다: 10%(계약금)만 받고 일을 하는 꼴이다. (일례로, 인건비가 많이 필요한 경우) 원가는 소모되면서(인건비), 수주사 비용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발주사의 금액을 받지 못하게 된다.
(발주사 입장에서도) 중도금 일부는 앞에 진행된 작업내용에 대한 비용이지만, 나머지는 미래의 작업내용에 대한 비용을 선입금 하는 것이다: 수주사가 중도금을 수령했는데 부도될 경우,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상당수의 금액이 사라진다.
중도금에 대한 안전장치(보증보험)의 문제점: 민간사 간(間)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 하자에 의한 보증보험 증권은 통상 10%만 제출하게 되어있고, 이 정도(10%)는 계약금 정도의 금액이다.
발주사가 수주사에게 중도금(60%)에 대한 하자/이행보험 증권제출을 지시한다면, 보험증권 제출(금액부담)은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 원칙적으로는 (계약범위 외이므로) 발주사가 금액부담을 해야한다.
발주사가 수주사에게 금액부담을 강제하고, 금액부담 이후에 중도금을 지급한다면? 발주사는 보증보험을 소유한 상태에서 중도금 지급을 수행한 것이니, 위험부담이 0에 수렴한다. 반면, 수주사는 불필요한 부담(증권제출)을 하는 꼴이다.
장점: (월/분기/반기 단위로) 각 단위까지 작업내용에 대해 발주사가 금액을 지급한다.
단점
지급단위가 너무 긴 경우(e.g., 반기), 반기동안 0원으로 작업을 수행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기간을 적절하게 나누면 합리적이다.
대형건축/엔지니어링에서는 지연/연기되어도, (각 단위까지 작업내용에 대해 금액을 수령하였으므로) 큰 문제가 없다.
HW설치 및 물건적재는 진척률이 명확하지만, 사람이 공사 등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진척률을 이야기 하기가 복잡하다.
기성신청을 하려면 수주사가 근거제시를 명확히 해야 한다. (발주사 입장에서도) 믿을만한 근거가 없으면, 금액지급이 부담스럽다.
월-금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수요일 때 기성은 얼마인가?
수요일까지의 진척률을 측정하려면, 얼마나 완료했다는 것의 기준을 잡아야 한다. 특히나 짧은 작업일 경우, 기준 설정 없이는 측정이 더더욱 어려울 수 있다.
0/100(완료법): 작업 패키지 시작 때 EV는 0, 종료 때 EV는 100으로 측정
50/50: 작업 패키지 시작 때 EV는 50, 종료 때 EV는 100으로 측정
단위종료: 동일한 단위에 대해 동일한 EV를 할당
E.g., 프로젝트 기간이 총 10개월이라면, 단위를 1개월 또는 2개월 씩 분할한다.
마일스톤: 각각의 마일스톤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한 EV를 할당
E.g, 특정 포인트(계약금, 중도금, 잔금)에 마일스톤을 정하고, 마일스톤에 가중치(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를 정한다.
퍼센트: 몇 퍼센트가 종료되었는지 주관적으로 정의
작업 패키지(Work Package): Work Break Structure상에서 가장 하위 단위에 나타나는 단위 액티비티
100억짜리 프로젝트에서, HW 비용이 90억이고 셋팅비가 10억인데, 셋팅을 10개월 동안 해야한다. i.e., 1월에 모든 장비가 반입되고, 셋팅을 10개월 해서 프로젝트가 끝난다. 기성방식으로 계약하고 월단위 기성 지급시, 1월 말에 지급하는 기성은 (HW가 모두 반입되었으므로) 90% 이상이다.
발주사 입장에서는, 이를 받아들이기가 부담스럽다: "100억짜리 프로젝트인데, 일은 아직 하지 않고 1월에 물건 다 들여왔다고 90% 금액을 달라." (기성방식이면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발주사에서는, 0/100으로 하고싶을 것이다: "프로젝트 끝나고 금액을 다 주겠다."
수주사 입장에서는, HW를 돈 주고 사와서 투입한건데 0/100으로 할 수는 없다: 50/50, 단위종료(10%), 또는 마일스톤(계약금, 중도금, 잔금)
프로젝트의 일정은 지연됐지만 원가는 절감됐다.
프로젝트의 일정은 단축됐지만 원가는 초과됐다.
둘 중 누가 더 좋은 프로젝트인가? 현장/업종별로 다르겠지만, "비교할 수 없다"가 정답이다.
일정과 원가 모두 중요요소라, 서로 다른 2개(일정, 원가) 요소의 가중을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일정, 원가를 별개로 인식하되, 2개를 동일한 중요도로 관리해야 하는데, 이렇게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다.
기성방식(EVM)은 일정, 원가를 서로 합리적으로 연동되게 관리하는 방식으로, 일정(time)과 원가(cost)를 cost라는 관점으로 통일한다.
서로 다른 관점(time, cost)을 한 가지 관점으로 계산하려면, time 또는 cost로 모두 계산하여 관점을 통일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직접비(인건비, 재료비, 경비) 中 재료비, 경비가 없을 경우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 경우
인부 100명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부 1명당 하루 일당이 10만원이라면, 하루 경비는 1,000만원이다.
이 경우, "10일간 일정을 단축했다"는 말의 의미는 +1억, "10일간 일정이 지연됐다"는 말의 의미는 -1억이다.
이상적인 프로젝트의 진행: 프로젝트의 수행시작에서 종료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른 원가의 투입이 선형적(linear)으로 일치하며, 계획시의 납기일을 예산과 맞추게 된다.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의 진척상황: 선형적인 직선상에 놓이지 않고, 납기보다 늦거나 빠르다든지, 예산내에 있거나 초과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I.e., 실제 프로젝트의 진척상황은 S-Curve를 그리며, 원가초과 또는 일정지연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이미지: Level Set
현재 상황에 대해 측정
계획요소: WBS, CA, PMB, BAC
측정요소: BCWS (PV), BCWP (EV), ACWP (AC)
분석요소: CV, CPI, SV, SPI
미래 상황을 예측
예측요소: BCWR, ETC, EAC
Work Breakdown Structure: 작업 분류 체계
Control Account: 작업공정과 비용의 통합관리 기본단위
Project Management Baseline: 작업공정과 비용의 통합관리 기준선
Budget At Completion: 프로젝트가 예산 내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는지 판단하는 기준선 (프젝의 예산. 계획단계 때 수립된 예산. $800,000)
프젝 계획 단계에서 PM은 프젝 완료 날짜와 완료시의 예산을 결정한다. 프젝 완료시의 예상되는 예산금액:bac
프젝 예산은 여러종류. 실행단계 중간에 "이 프로젝트는 얼마 될거야. 예측예산" / bac는 계획단계 때 예산. 기성고에서 예산 얼만지 알고 싶으면 bac 보면 돼
Budget Cost for Work Scheduled (Planned Value): 계획된 일정 상의 작업을 종료하는데 소요되는 예산, i.e., 일정에 할당한 예산
E.g., 한 달에 1억원, 10개월간 10억원 지출하는 프로젝트라면? 1월에 할당된 예산은 1억이다. i.e., 1월에 할당된 BCWS(PV)는 1억이다.
E.g., 오늘은 1. 1.이고, 전체 예산을 수립했다. 프로젝트는 12. 31.까지 진행될 것이다. 6월 말일 BCWS(PV)를 지금 알 수 있을까? 예산을 수립했으니, 알 수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갑자기 오늘 시점으로의 예산 초과여부를 알고자 한다면? 오늘까지 할당된 예산(BCWS, PV)이랑 오늘까지 지출한 금액을 비교하면 된다.
Budget Cost for Work Performed (Earned Value): 수행된 작업에 대하여 할당된 예산, i.e., 기성
E.g., 나는 인테리어 담당하는 사장이고, 고객에게 10억을 받기로 하고 인테리어 계약을 했다. 내가 지출할 원가는 8억이니, i.e., 나는 2억을 벌고자 계약을 한 것이다.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했고, 오늘 기준으로 진척률은 50%인 상태이다. 내가 지출한 금액은 오늘 기준으로 7억이다. 내가 고객한테 오늘 기준으로 기성을 신청한다면 얼마를 신청하면 되는가? 진척률이 50%이므로, 지금까지 지출한 7억을 기성신청할 것이 아니라, 5억을 기성신청하면 된다.
I.e., 기성은 지출한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수행된 작업에 할당된 예산(진척률 대비 예산)을 의미한다.
E.g., 오늘은 1. 1.이고, 프로젝트 전체 기간은 10개월이다. 1. 1. 오늘, 전체 일정을 수립했다(원가예산). 6월 말일 BCWP(EV)를 지금 알 수 있을까? 6월 말일까지 할당한 계획상 예산은 알 수 있지만, 6월 말일까지 작업이 얼마나 수행될지는 지금 알 수 없으므로, 절대 알 수 없다.
I.e., BCWP(EV)는 수행된 작업에 대한 예산(지출금액)을 의미하므로, 작업이 진행되야 기성신청이 가능하다.
Actual Cost for Work Performed (Actual Cost): 수행된 작업에 대해 실제로 투입된 비용
E.g., 나는 인테리어 담당하는 사장이고, 고객에게 10억을 받기로 하고 인테리어 계약을 했다. 내가 지출할 원가는 8억이니, i.e., 나는 2억을 벌고자 계약을 한 것이다.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했고, 오늘 기준으로 진척률은 50%인 상태이다. 내가 지출한 금액은 오늘 기준으로 7억이다. 이 때, ACWP(AC)는? 오늘 기준으로 지출한 총 금액인 7억원을 말한다.
원가(cost)와 일정(time)은 서로 다른 관점(cost, time)을 사용하므로, 프로젝트를 가시화/수치화 할 수가 없었는데, EVM(EVA)를 통해 cost-dimension 할 수 있게 됐고, 모든 것을 다 수치화 할 수 있게 됐다.
I.e., BCWS(PV), BCWP(EV), ACWP(AC)를 구하면, 현재 상황(현재일정, 원가상황)과 미래 예측(앞으로 얼마나 돈이 필요할지, 이 프로젝트가 어떻게 끝날지)을 숫자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Cost Variance: 계획된 비용 대비 실제 지출한 비용 차이, BCWP(EV, 획득한 가치) - ACWP(AC, 실제 지출 금액)
예산 초과여부는 획득한 가치(EV)에 비해 지출한 금액(AC)이 어떻게 됐는지를 비교하면 된다. 실제 수행된 작업(EV)이 1억원 어치인데, 그 1억원어치 작업을 위해 지출한 금액이 8,000만원이라면, CV는 +2,000만원, i.e., 2,000만원 남았다고 보면 된다. 만일, CV가 -2,000만원이라면, i.e., 2,000만원 어치 손해를 봤다고 보면 된다.
E.g., CV = 130 (원가절감); CV = -30 (원가초과)
Cost Performance Index: 비용수행지수, CV에 비해 객관적인 성과 진척(원가에 대한 생산성) 표현이 가능하다. BCWP(EV, 획득한 가치)/ACWP(AC, 실제 지출 금액)
E.g., CPI = 1.3 (30% 원가절감); CPI = 0.7 (30% 원가초과)
Schedule Variance: 계획된 일정 대비 실제 진행된 일정 차이, BCWP(EV, 획득한 가치) - BCWS(PV, 계획상 가치)
E.g., SV = 120 (일정단축); SV = -20 (일정지연)
Schedule Performance Index: 일정수행지수, SV에 비해 객관적인 일정 진척 표현이 가능하다. BCWP(EV, 획득한 가치)/BCWS(PV, 계획상 가치)
E.g., SPI = 1.2 (20% 일정단축); SPI = 0.8 (20% 일정지연)
CPI, SPI를 CV, SV보다 선호하는 이유?
Project-A: BCWP(EV) $100,000; ACWP(AC) $110,000; CV -$10,000; CPI 0.9
Project-B: BCWP(EV) $10,000; ACWP(AC) $20,000; CV -$10,000; CPI 0.5
현재 프로젝트-A, -B는 CV가 -$10,000로 동일하다. 하지만 두 프로젝트는 같은 원가 관리 수준을 보이고 있지 않다.
프로젝트-A의 CPI는 0.9, 프로젝트-B의 CPI는 0.5이다. 때문에, 두 프로젝트의 CPI를 살펴보면 프로젝트-B의 원가초과 수준이 프로젝트-A보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서內 전체 프로젝트들의 CPI, SPI를 한꺼번에 평가할 수도 있다!
(Project-1 CPI + ... + Project-10 CPI) / 10
(Project-1 SPI + ... + Project-10 SPI) / 10
Budgeted Cost for Work Remained: 잔여작업 예산, BAC - BCWP(EV)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원래 계획 기준으로 어느정도의 금액이 더 필요한가"를 나타낸다.
Estimate To Completion: 잔여 예산 원가 (앞으로 지출할 총 금액) BCWR/CPI
생산성이 일정한 경우: BAC(전체 예산) - BCWP(EV, 획득가치, 기성)
생산성이 높거나 낮은 경우, 보정이 필요하다: (BAC-BCWP) / CPI(원가 생산성)
Estimated At Completion: 최종추정 원가, ACWP(AC) + ETC
현재 프로젝트의 성과 추세를 반영한 최종 예상 총 지출 비용을 나타낸다.
프로젝트 시작 시점에서 BAC(계획단계 때 수립된 예산)와 EAC(실행단계 중간까지 지출된 총 금액)는 무조건 서로 같다.
또한, 생산성이 높으면 BAC > EAC; 생산성이 낮으면 BAC < EAC
파란선: 계획선으로, 각 점은 PV, 선 끝은 BAC이다.
빨간선: 실적선으로, 각 점은 AC(실제 투입된 비용), 선 끝은 PM이 보는 오늘이다.
초록선: 실적선으로, 각 점은 EV(오늘까지 실제 달성한 결과), 선 끝은 AC선과 동일하게 오늘에서 멈춘다.
예시의 그래프 상에는 없지만, 미래 예측선이 있다: 오늘 시점의 AC와 EV실적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해서 길게 연장한 선이며, 선 끝은 EAC(최종 추정치, 예측된 예산)이다.
EAC가 BAC보다 위에 있으면: 예산초과가 예측된다.
EAC가 BAC보다 아래에 있으면: 예산절감이 예측된다.
EAC가 BAC보다 오른쪽에 있으면: 일정지연이 예측된다.
EAC가 BAC보다 왼쪽에 있으면: 일정단축이 예측된다.
I.e., S-Curve를 통해 프로젝트의 전개상황을 계속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한 눈에 수치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Invensis Learning
방 4개를 도배하는 4일짜리 프로젝트가 있다. 하루에 방 1개씩 계획했고, 방 1개당 예산은 100만원이다.
오늘은 2일차 저녁이다.
자재비가 오르고 인부 식대가 많이 나가서 실제로 지출한 금액은 300만원이다: AC = 300만원
그런데 막상 방에 가보니, 실제로 도배가 완료된 방은 1개 뿐이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방 1개당 100만원짜리 가치이므로, 내가 확보한 성과는 100만원이다: EV = 100만원
I.e.,
AC(실제원가)는 내가 실제로 지출한 금액: 300만원
EV(획득가치)는 실제로 완성된 결과물의 가치: 100만원
AC선과 EV선이 다른 이유
AC선: 우리가 오늘까지 돈을 얼마나 썼는가? (지출 누적액)
EV선: 우리가 오늘까지 일을 얼마나 해놓았는가? (진척 누적액을 돈으로 환산한 것)
96평짜리 별장을 구입한 당신은 바닥을 새로운 장식재로 바꾸기 위해 원목 바닥장식 재료를 구입하였다. 이 바닥재를 설치하기 위해 역업체에 의뢰하여 세 명의 인부와 계약하였고, 인부 한 명이 설치할 수 있는 바닥재는 한 시간에 0.5평이다. 인부들은 하루에 8시간씩 일하기로 하고, 잔업이 발생할 경우 자신들이 일한 시간에 비례하여 잔업비를 받기로 하였다. 이들의 단가는 한 시간에 2만원이다.
잔업비는 가중치 없이 동일하게 시간당 2만원
6일이 지난 시점에 별장을 방문해 작업 경과를 둘러본 당신은 40평 넓이에 새로운 바닥재가 설치 완료되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이틀 동안 인부들은 각각 2시간씩 추가 작업을 했다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6일 중 마지막 2일은 2시간씩 잔업 진행
Question. 현재 시점에서 일정과 원가의 상황은 어떠하며,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 예상되는 총원가는 얼마인가?
Guide. 다음의 순서대로 구해보세요.
기본정보
①생산성 ②단가 ③1평을 깔기위한 비용 ④작업 목표량
측정요소
①BAC ②BCWS (PV) ③BCWP (EV) ④ACWP (AC)
분석요소
①CV ②SV ③CPI ④SPI
예측요소
①BCWR ②ETC ③EAC
전체 96평; 3명 투입; 0.5 평/hr; 2만원/hr; 8 hr/day
I.e., 평당 4만원 (0.5평*2*2만원); 총 8일 프로젝트 (96평/3명/0.5평/hr*8hr/day); 1일당 12평 예상 (3명*0.5평/hr*8hr/day)
현재시점 6일; 40평 완료
생산성: 0.5평/hr
단가: 2만원/hr
1평을 깔기위한 비용: 4만원
작업 목표량: 96평
BAC: 96평*4만원/평 = 384만원
BCWS (PV): 6일*12평/day*4만원/평 = 288만원 (Or, 72평)
BCWP (EV): 40평*4만원/평 = 160만원 (Or, 40평)
ACWP (AC): (6일*8hr/day*3명 + 2일*2hr/day*3명)*2만원/hr = 312만원
PV, EV는 평으로도 계산이 가능하지만, AC(실제 투입된 금액)는 평으로 계산할 수 없다.
Why? 하루에 1평 작업하던, 12평 작업하던, 인부들이 받는 돈은 똑같기 때문에 AC는 평으로 계산할 수 없다.
이 지점에서 인부들과 매니저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
인부들: 시간당 돈을 받으므로 작업량에 대해 관심이 없을 수 있다.
매니저: 시간당 비용보다 완료된 평수(작업량)가 더 중요하다.
I.e., 매니저는 인부들의 시간당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관여한다.
CV: 160만원 - 312만원 = -152만원
BCWP (EV) - ACWP (AC) = CV
CPI: 160만원/312만원 = 0.51
BCWP (EV) / ACWP (AC) = CPI
SV: 160만원 - 288만원 = -128만원
BCWP (EV) - BCWS (PV) = SV
SPI: 160만원/288만원 = 0.56
BCWP (EV) / BCWS (PV) = SPI
BCWR: 384만원 - 160만원 = 224만원
BAC - BCWP (EV) = BCWR
ETC: 224만원/0.51 = 439만원
BCWP (EV) / CPI = ETC
EAC: 312만원 + 439만원 = 751만원
ACWP (AC) + ETC = EAC
EAC 751만원; BAC 384만원
I.e., 돈이 2배가 들었다.
계획을 무리하게 수립했다: 계획을 수정하고 예산을 다시 받아서 조치를 취한다.
또는, 인부들이 자기 생산성을 내지 않았다: 인부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독려작업을 한다.
8일 프로젝트인데 6일에 측정했다. 이 상태에서는 개선점을 도출하기가 매우 어렵다.
I.e., 2-3일에 측정했어야 했다.
PM은 데일리로 상황을 파악(EVM 측정)해야 한다!
프로젝트 종료경에 EVM 측정을 수행하면, 문제 해결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밖에 없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일정에 대해 문제가 생겼음은, 대체로 주간보고 때 알 수 있다: 이 때는, 문제가 발생한지 이미 일주일이나 지난 상황이다.
(업종별로 다르지만) 원가에 대해 문제가 생겼음은, 대체로 월단위로 알 수 있다: 이 때는, 문제가 발생한지 이미 한 달이나 지난 상황이다.
I.e., EVM 장점: 기성신청(금액 받는 계산) 및 매니저가 프로젝트 상황을 단시간에 인지
프로젝트가 커지면 커질 수록 통제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통제범위들을 수치화/모니터링 하는 방법이 없으면 프로젝트 관리가 어렵다.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차 온라인 계속교육 中 2교시: EVM (Earned Value Management) - 제이에스캠퍼스 안재성 대표
https://www.invensislearning.com/blog/what-is-earned-value-management/